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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CONTRIBUTION

(주)휴온스의 임직원은 작지만 나눔경영을 몸소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보육원과 자매결연을 통해 매월 첫째주 토요일 봉사활동일로 지정하여 봉사활동 및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임직원의 월급여의 1,000원 미만의 성금을 모아 결손가정의 후원금을 매월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랑의 실천은 휴온스 임직원의 마음입니다.

휴온스그룹, 발달장애인 복지·건강권 확대 앞장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9-01-20 00:00:00
조회수 : 283
휴온스그룹, 발달장애인 복지·건강권 확대 앞장
- 여가활동 기회 적은 ‘가나안 근로복지관’ 발달장애인 문화 활동 지원 -
- 매월 셋째주 토요일, 임직원과 함께 ‘휴가사랑’ 프로그램 운영 -

휴온스그룹이 사회적 책임경영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중 여가활동에 대한 만족도 측면을 살펴보면 50.7%가 ‘불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명 중 1명은 활동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휴온스그룹은 올해부터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가나안 근로복지관’과 함께 여가활동 기회가 현저하게 낮은 발달장애인들의 문화 체험을 독려하고, 복지관 근로 장애인들의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향상을 위한 ‘휴가사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휴가사랑’은 ‘휴온스그룹이 가나안 근로복지관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가지원 프로그램’이다. 휴온스그룹은 발달장애인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을 진행하며 근로 장애인들의 워라벨 추구,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하나된 지역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그룹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1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가나안 근로복지관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영화 관람을 비롯해 야구경기 관람, 포켓볼 배우기, 딸기 따기 체험, 놀이공원 방문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휴온스그룹 임직원 15명은 지난 20일 야탑 CGV에서 가나안 근로복지관 발달 장애인 10명과 영화를 관람하고 인근 맛집을 방문해 식사를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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