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휴온스 부회장이 한국품질경영학회로부터 ‘2013 글로벌 품질경영인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한국품질경영학회(회장 유한주)는 지난 2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품질 경영인대상 시상식을 갖고, 엄격한 의약품 품질관리기준을 도입해 우수 의약품 생산에 앞장선 공로로 윤성태 부회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윤성태 부회장은 모기업 휴온스를 비롯해 휴메딕스 등 4개 자회사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윤 부회장은 2009년 충북 제천에 선진국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cGMP)을 충족하는 첨단 무인공정시스템의 공장을 준공해 국내외에 우수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중견 제약사로는 드물게 매출액 대비 6% 이상의 비용을 연구개발에 투자하여 천연물 신약을 비롯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가동 중이다. 특히 글로벌 품징경영인대상 선발의 주요 기준인 사회공헌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965년 설립된 한국품질경영학회는 품질경영에 관한 학문과 품질혁신 및 응용으로 산업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세워진 비영리단체다. 1998년 제정된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은 대한민국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헌한 경영인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
보도자료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 수상
2013-12-03 12: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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