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대표 “지속적인 나눔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휴온스(대표 윤성태)는 8월 1일 판교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47회 창립기념식을 갖고 5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을 수여했다.
휴온스는 지난 1965년 7월 31일 故윤명용 회장이 설립한 광명약품공업사로 출범해 올해로 창립 47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서 가장 긴 시간인 20년 근속상을 수상한 이는 다름 아닌 윤성태 대표였다. 윤성태 대표는 선친 윤명용 회장의 부름으로 1992년 입사해 휴온스를 견실한 중견제약사로 성장시켜왔다.
윤 대표는 “1992년 입사 당시 20억 원이던 년 매출액이 지난해에는 1100억 원을 돌파했다”면서”휴온스가 이렇게 가파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더 많은 근속상 수상자가 배출될 수 있는 즐거운 일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직원간에 신뢰가 있는 회사만이 성장과 비전을 논할 수 있다는 휴온스의 설립정신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회사를 경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윤 대표는 나눔 경영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이미지 제고방안도 함께 발표했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봉사활동 적극 지원 △장학금 확대를 통한 미래 인재 육성 △년 중 전개되는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중견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
이날 휴온스는 5년, 10년, 15년, 20년 장기근속자 35명을 대상으로 상패와 금일봉을 전달했으며, 500여 명의 전직원에게 창립기념품을 지급했다.
보도자료
휴온스, 창립47주년 맞아 윤성태 부회장 등 장기근속상 수여
2012-08-01 12: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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