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기존 전신마취의 부작용을 줄인 프레조폴 엠씨티 1% 15ml 및 20ml 공동 판매계약, 에비스타(한국다케다-골다공치료제)에 이은 다국적제약사와의 추가제휴>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 084110)는 프레지니우스 카비 코리아㈜와 손잡고 전신마취제인 ‘프레조폴 엠씨티’ 공동 판매계약을 체결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휴온스가 의원을 상대로 프레조폴 엠씨티 1% 15ml와 20ml를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프레지니우스 카비의 ‘프레조폴 엠씨티’는 MCT와 LCT의 혼합 에멀션(50:50 비율) 제형으로, 기존의 LCT 프로포폴과 비교하여 주입 시 통증을 감소시킨 것이 특징인 전신마취제이며, 또한 외과수술에 자주 사용되는 흡입마취제에 비교하여 수술 후 오심 구토증세를 줄여 마취에서 깨는 환자의 각성을 조속히 회복시켜 주는 제품이다.
현재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쳐온 프레지니우스 카비와 더불어 휴온스가 의원급에서 유통, 공급을 맡게 됨에 따라, 국내사와 다국적사와의 성공적인 공동제휴가 될 것으로 예견된다.
그리고 ‘프레지니우스 카비에서 제조된 프레조폴 엠씨티 1% 15ml와 20ml의 판매제휴를 시작으로 프레지니우스 카비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유럽지역에서 임상 영양 및 인퓨전요법 분야의 리더이며, 특히 라틴 아메리카의 주요국가에서도 이 분야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프레지니우스 카비는 현재 주사제 제네릭 제품의 미국 내 주요 제조, 공급회사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24,000명이 넘는 임직원을 가진 회사로서 병원 입원 및 그 외의 중증 및 만성 환자들을 위한 제품개발로서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는 회사이다.
휴온스는 작년 9월에 한국다케다의 ‘에비스타(골다공치료제)’에 이어 두번째로 도입한 다국적제약사 의약품으로 다국적제약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휴온스, 프레지니우스 카비 마취제 공동 판매계약 체결
2012-05-17 12: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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