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동아제약 해외사업부 오찬원 이사 영입으로 신사업 및 수출, 수탁사업 역량 강화
㈜ 휴온스는 前 동아제약 해외사업부 이사를 역임한 오찬원 상무를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오찬원 상무는 동아제약에서 85년에 입사하여 27년 이상을 근무하면서, 제약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미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 4개국 파견근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임상개발 및 등록. 허가 업무를 통해 기술 수출분야에 이르기까지 제약회사 해외사업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동아제약의 화학합성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제품 등이 주요 이머징마켓인 러시아, 터키, 인도, 브라질에 수출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여 왔다.
㈜휴온스 관계자는 ‘오찬원 상무는 오랜 기간에 걸쳐 제약산업이 해외시장을 상대로 할 수 있는 모든 분야를 경험한 자로 수출, 수탁, 신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 휴온스 해외사업의 전성기를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오찬원 상무는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여 의약부분관련 비전공자 이지만 전공자 못지 않은 지식을 다양한 경험으로 옥사졸리디논계열 항생제를 미국 Trius사에 기술계약을 성사시키는데 주도적으로 참여한바 있다.
주요경력
- 동아제약 개발본부 GRA 팀장(2011년 1월)
- 동아제약 해외사업부장(2010년 3월)
주요학력
-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1985년)
- 건국대학교경영대학원 의료최고경영자 과정 수료(2010년).
보도자료
휴온스, 글로벌사업본부장 오찬원 상무 영입
2012-04-04 12: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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