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국내개발 DEXA골밀도 측정기 제조 판매업체 비엠텍월드와이드와 “Osteo-pro DEXA” 공동마케팅
골다공증 치료제 “Evista”를 한국 다케다제약과 공동 판매를 시작한 휴온스가 국내 골밀도 측정기 제조 판매 업체인 비엠텍월드와이드와 ‘Osteo-pro DEXA’ 공동 마케팅
중견제약사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 084110)가 국산 골다공증 치료기기 제조 판매 기업 비엠텍월드와이드와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 골다공증 치료제와 전문 진단 기기가 결합된 진취적인 마케팅 전략이다.
휴온스는 최근 골다공증 보험 급여 확대에 발 맞추어 한국 다케다제약과 골다공증 치료제 “Evista”의 공동 마케팅 계약을 체결 하였고, 자사 골다공증 제품 라인 구축과 골다공증 진단기기인 DEXA를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 하여 현재 골다공증 질환 관련 수혜 제약사로 떠오르고 있다.
휴온스와 공동 마케팅을 계약한 비엠텍월드와이드는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 의공학과에 재직중인 한승무 교수가 1998년 창업한 우수 벤처 기업이다. 2002년 한국 산업기술 진흥협회 기업부설 연구소로 인정되었고, 2003년 유럽품질관리시스템 CE마크를 인증 받았으며, 2009년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회사로 현재 독일, 일본, 베트남, 중국, 인도 등 해외에 골밀도 측정기를 수출하고 있는 국내 우수 업체이다.
현재 골다공증 진단 기준은 T-score가 -2.5이하부터 급여를 인정하고 투여 기간을 1년으로 연장하는 급여 확대 개정안을 지난 1일부터 시행하였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은 중심뼈의 DEXA, QCT 장비에 의한 검사법인 경우로 한정, 초음파 검사기 등의 급여 기준은 되레 강화되었다.
휴온스는 이런 보험 개정 확대 및 진단 기준의 강화와 발 맞추어 골다공증 진단 기기와 치료제를 동시에 마케팅하는 전략을 발빠르게 수립하였고, 2012년부터 시행 예정인 환자가 진료 시 병/의원을 지정하여 진료를 받는 “의원선택제”에 대해서도 발맞추어 개원가에서도 환자들이 양질의 진단 기기를 통해서 종합 병원급의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빠르게 대비하고 있다.
휴온스의 “Evista”와 DEXA기기의 공동 판매 전략은 골다공증 환자들이 진료비 부담률(50%)이 높은 종합병원으로의 진료를 진료비 부담률(30%)이 낮고, 거주지에서 가까우며, 편리한 동네 의원에서 받을 수 있게 하고, 동네 의원에서도 양질의 진료와 진단을 받을 수 있게 기여하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현재 추산된 10%인 DEXA기기 보급률을 30% 이상으로 끌어 올려 도서 지역에서도 골다공증 질환에 대해서 양질의 진단과 치료제를 처방을 받을 수 있게 힘쓴다는 방침이다.
보도자료
비엠텍월드와이드와 “Osteo-pro DEXA” 공동마케팅
2011-11-08 12: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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