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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여름철 건강, 비만 관리법
2010-06-25 12:00:00 관리자 조회수 10,307
여름은 짧은 옷차림으로 드러나는 살 때문에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사계절 중 가장 높다. 특히, 노출 패션과 바캉스 등으로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진다.

그러나, 반대로 여름밤 야식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뱃살이 늘어나 고민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월드컵 축구경기가 있는 날이면, 치킨, 피자, 맥주 등 고열량의 먹거리와 음주로 경기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고지방, 고열량 음식의 잦은 섭취는 뱃살 등 비만의 주원인이 되며, 고지혈증으로 인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고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다. 겨울철 질환으로 생각했던 고혈압은 여름에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여름의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불쾌지수가 높아져 교감신경이 항진되고 이로 인해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여름 건강한 체중 조절 관리법
웰빙,전문의약품 기업 휴온스에서 여름철 건강하게 체중을 조절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한다.
①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지 않는다.
체중조절을 위한 방법으로 운동보다 음식섭취량을 줄여서 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요요현상으로 인해 살이 더 찌게 되고 건강을 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는 것이다. 운동의 양을 늘리고 하루에 섭취해야 할 양을 꼭 섭취해 주어야 몸의 건강을 지키면서 효과적인 체중관리를 할 수 있다.

② 고열량의 간식을 피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한다.
치킨, 피자 등의 야식을 피하고 아이스크림, 팥빙수 등 고열량의 여름 간식 대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자주 먹는다. 또, 땀으로 인한 수분 배출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해준다. 여름철에는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것이 체내 혈액 순환과 더위를 이기는데 좋다.

③ 무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을 취한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진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장기간 고온에 노출되면 우리몸은 체온조절이 잘 되지 않아 건강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스포츠 음료 등으로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한다.

④ 심하고 격렬한 운동보다 적당히 땀이 날 정도로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4~5회 하는 게 좋다.

⑤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불규칙적인 생활은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생활습관이 반복될 경우 위장 기능을 떨어뜨려 소화불량과 노폐물 발생으로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체중관리를 위해 운동, 식이요법뿐만 아니라 의약품의 도움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휴온스(www.huons.com, 대표 윤성태)는 성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부작용을 줄인 생약성분의 지방과다증 개선제를 출시하고 있다. ‘살사라진’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방풍통성산을 바탕으로 18가지 생약재를 먹기 좋게 건조, 정제시켜 1일 3회 4정씩만 섭취해도 효과적으로 복부비만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몸속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노폐물을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 해독시키고 지방의 연소가 높아지도록 하여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요요현상에 대한 부담감이 적으며, 적절한 운동과 함께하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린이 지방과다증 치료제 ‘아이라진’은 택사, 대황, 건강, 감초, 육계, 작약, 목단피, 시호, 저령, 반하, 승마 11가지 생약성분을 주원료로, 생약성분을 통해 부작용을 줄였다. 빠른 흡수를 돕고 복용이 용이하도록 액제 타입으로 개발되어 아이들의 비만 관리 개선에 도움이 준다.

휴온스 이용승 이사는 “운동부족과 고열량 음식 섭취등으로 살이 찌기 쉬운 여름철에는 체중조절을 위한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며 “운동과 식생활 조절을 병행하는 것이 체중조절의 중요한 방법이며 특히, 적절한 의약품을 선택하여 운동과 식이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체중조절에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