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4월 제천 신공장 완공 한단계 도약" 포부
휴온스는 20일 향남제약공단사업협동조합 대강당에서 제 2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제22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승인했으며 임기 만료된 윤성태 부회장을 재선임하고, 허인구 사장을 이사로 새로 선임했다.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해 전년대비 매출이 19%, 영업이익 10%, 순이익 16% 이상 증가의 실적호조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뿐 아니라 주주님들의 관심과 격려, 끊임없는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올 4월 중에 완공될 제천 신공장의 최적화를 통해 회사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휴온스는 또한 정관변경을 통해 기존 사업목적 외에 신재생 에너지 및 관련부대사업, 레저사업, 친환경 사업을 추가했다.
윤 부회장은 "회사의 강점인 리도카인 영업망을 이용한 치과기자재 제조 및 판매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휴온스는 1주당 현금 30원, 주식 0.01686주의 비율로 배당키로했다.
보도자료
휴온스 "4월 제천 신공장 완공 한단계 도약" 포부
2009-03-20 12: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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