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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천신공장 공정 60% 진행, 향남공장은 매각
2008-12-08 12:00:00 관리자 조회수 10,469
제천신공장 공정 60% 진행, 향남공장은 매각


웰빙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의 제천 신공장 공사진척율이 약 60% 진행된 가운데 향남공장이 매각될 예정이다.

제천 신공장은 내년 4월초에 완공된다. 또 제천 신공장에서는 현재 향남공장 생산능력보다 앰플, 바이알이 약 3배, 1회용 점안제는 약 6배 증가하며 기타 정제, 캡슐제형도 2~3배이상 늘어나게 된다.

또한 공장이 완공되면 향후 cGMP 제조공정을 가질 수 없는 일부 제약사들의 수탁생산도 적극 수용할 계획이어서 수탁 및 수출물량의 증가를 감안하면 휴온스의 내년도 매출이 크게 증가하게 된다.

휴온스 관계자는 "향남공장 매각시 KGMP시설 인증부분은 그대로 남겨둘 것이다"며 "현탁액제 생산시설을 그대로 향남공장에 남겨둠에 따라 인수자는 인수 즉시 생산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향남공장 인수업체에게 현탁액제 위탁을 맡길 계획이다"며 "제천신공장 공사 진행현황을 홈페이지를 통해 매주 공사현장 사진과 함께 공사 진척된 사항을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