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Well-being)의약품 전문기업 ㈜휴온스(대표 윤성태, www.huons.com / 084110)는 최근 ‘제2의 김태희’로 불리며 CF 여왕으로 떠오른 김다은을 자사 비만치료제인 살사라진의 전속모델로 발탁하였다고 00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복부비만 치료제로써 첫 출시된 살사라진은 그 동안 ㈜휴온스의 대표 비만치료제로써 자리를 잡았으나 남성들만을 위한 제품이라는 인식이 있어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난 4월 DCM 이벤트 홀에서 열린 ‘싸이월드 도전 패셔니스타’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다은을 새로운 살사라진 전속모델로 발탁하여 적극적인 여성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
휴온스는 최근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상당수가 살사라진이 남성 위주의 비만치료제라는 걸 보고 이번 살사라진 광고모델 및 시안의 변경을 통해 인식을 전환키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와 함께 기존 TV, CATV 및 라디오, 옥외광고 외에도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를 검토하는 등 대표품목으로써의 육성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더욱 공격적인 홍보와 적극적인 광고를 시행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보도자료
제2 김태희 김다은, 살사라진 전속모델 발탁
2008-04-17 12: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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