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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휴온스 성균관대 내 BT연구소 설립
2006-06-07 12:00:00 관리자 조회수 10,801
휴온스 성균관대 내 BT연구소 설립

자사의 본격적인 바이오 테크놀러지 활성화를 위해서 6월 7일 성균관대 나노펩센터 내에 휴온스 BT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소는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심상준 교수팀과 함께 이미 3년간 국책 과제로 진행 되어온 차세대 항암제 에포틸론과 항산화제 아크타산친, 그리고 한번에 여러 가지 암종을
조기 진단하는 미소칩 등의 연구 개발실로 이용될 예정이다.

또한 유전공학과 생명과학을 이용한 발효 공법에 바탕을 둔 각종 의약품과 식품 등도 개발하고,
올해 산업자원부 과제로 선정된 차세대 항산화물질(관절염, 항암효과)인 사미(SAMe)를 개발해 상용화 시키는 과정도 연구할 계획이다.

윤성태 대표는 “앞으로 국내의 세계적인 신약 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 연구실로 만들겠다”면서 “적극적인 바이오 테크놀러지 활용의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