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제약 3백만불 수출탑 수상
광명제약이 지난달 30일 무역의 날에 3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또한, 제품생산에 공로가 많은 생산부 박광서부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직원간 신뢰와 품질보증을 최우선으로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광명제약은 지난
1965년 창업이래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수의약품시설(GMP)로 양질의 의약품 생산에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광명제약은 그동안 품질을 보증하는 Q마크 획득은 물론 수출 유망중소기업, 우수
벤처기업, 기술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가치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현재 광명제약은 치과용 의약품의 국산화에 앞장서서 안전성과 효과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염산리도카인을 비롯한 1백50여종의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50여가지의 의약품을 미국과
일본 및 아프가니스탄, 싱가폴,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 예멘, 필리핀 등 20여개국에 수출을
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지역과 중남미지역을 포함한 세계 40여개국에 제품 등록과 함께 수출 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지난 1997년 백만불 수출탑에 이어 불안한 국제 정세와 국내 경기 침체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오고 있는 광명제약은 앞으로도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과 이를통한 수출증대,
생산제품의 고부가가치를 통해 5백만불 수출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보도자료
광명제약 3백만불 수출탑 수상
2001-11-30 12:00:0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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