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사회적가치창출… ESG경영 실현 앞장
- 한국실명예방재단•한림화상재단과 잇단 협약 체결 -
휴온스(대표이사 엄기안)가 최근 지속 가능한 사회적가치 창출을 통한 ESG경영 실천을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 한림화상재단 등 각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국내 및 해외에서 실명예방 및 치료 활동을 통해 인류의 눈 건강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재단이다. 현재 저소득층 개인수술비 지원, 안과 진료 취약지역 눈 정밀검진, 저시력 상담, 재활 및 기구 대여 사업 등 실명 예방 및 눈 건강
증
진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휴온스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희망의 빛 선물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며 국내외 저소득층의 개안수술비를 후원하고, 눈 건강 관련 캠페인과 취학 전 어린이 눈 건강교실을 공동 추진한 바 있다.
의료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한국실명예방재단 강윤구 이사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이웃 간 도움이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준 휴온스에 감사하다”며 “후원의 손길이 필요한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
을
함께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1일에는 한림화상재단(이사장 윤현숙)과 화상환자 의료지원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림화상재단은 화상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국내·외 환자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의료비 지원 및 심리치료, 예방교육 등을 비롯해 화상 환자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림화상재단 김기현 사무국장은 “화상 환자들은 수술, 치료 등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를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휴온스와 함께 화상으로 고생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더욱 힘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가치 창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며 “휴온스가 안과사업 및 피부케어 분야에 적극적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만큼 양 기관과 긴밀한 협의 하에 특화된 CSR활
동
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경영 강화를 위해 사업분야와 연계한 다양한 CSR, CSV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보도자료
휴온스, 사회적가치창출… ESG경영 실현 앞장
2021-05-24 13:35:38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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